길을 잃은 때도 있었지 쓰러진적도 있…

길을 잃은 때도 있었지 쓰러진적도 있었지
그러던 때마다 서로 다가와 좁은 어깨라도 내주어
다시 무릎에 힘을 넣어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에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
비오는날엔 노래방 감성폭발 맨발투혼 똥똥한발 내발은220 까딱까딱 리듬타기 같이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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