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연을 믿는다. 하지만 마냥 미래…

난 인연을 믿는다. 하지만 마냥 미래지향적이지만은 않다. 현재에 충실하다보면 알 수 없어 두근거리는 숨겨져있던 내일의 길이 두 눈 앞에 펼쳐지니까! 이런 몽글몽글한 감정을 넘치도록 가득히 담아낸 가사와 음악. 오랫동안 눈여겨 보아왔던 가수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그렇게있어줘 감성이 참 좋다. 가사 있는 곡은 잘 듣지 않는 편인데 그나마 듣는 것들도 오래된 곡들이라 낡기만 한 내 아날로그 감성을 콕 건드려준 곡. 반갑다 내 ! 그리고 이 가을밤의 lull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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